2021이야기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멋진 부채에 작품을 그려보았습니다.
캔버스에 멋진 꽃병을 그려보며
7월에는 채색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수채물감을 사용할 때는 색상이 옅은 것부터 시작해야 하며
아크릴의 경우 질감과 덧바름의 차이를 세밀하게 조정해야 함을
중점으로 두고
만들었습니다.
7월에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어서
학생들과 많은 작품을 만들어보지 못했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함이 느껴지는 부채그리기 수업
재미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식혀줄 멋진 부채에 작품을 그려보았습니다.
캔버스에 멋진 꽃병을 그려보며
7월에는 채색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수채물감을 사용할 때는 색상이 옅은 것부터 시작해야 하며
아크릴의 경우 질감과 덧바름의 차이를 세밀하게 조정해야 함을
중점으로 두고
만들었습니다.
7월에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어서
학생들과 많은 작품을 만들어보지 못했지만
무더운 여름 시원함이 느껴지는 부채그리기 수업
재미있었습니다~